그 동안의 식사 EAT



1. 낙원투어때 점심으로 먹은 첫 홍루이젠.
기대+생각보다 느끼하고 그냥 그랬다.
왜 그릏게 인기가 많은지 잘 모르겠는 맛..
















2. 지인 결혼식 밥. 정말 결혼식에서 남는건 밥 밖에 없다는 말이.. 틀린말이 아니었다..
호텔 코스요리였는데 진짜 실망스러웠다..
어쩜 하나같이 이렇게 맛이 없을수가! 게다가 서빙하는 직원(알바)들도 별로였다..ㅜㅜ
모든 음식이 짜고 질기고 아무맛도 안나고..달고!! ㅜㅜ 이 날 이후로 만나는 지인들에게 제발 저 호텔에서 결혼하지말라고 말하고있다.. 너무 맛없었다 ㅜㅠ










3. 동역사 마라샹궈 라오총칭!
재료 엄청 많이 담았는데 양이 적어서.. 띠용? 뭐지?? 싶았다.. 그리고 너무 짰다 ㅜㅠ
이날 메뉴도 그냥 쏘쏘.. 배만 채우느낌 ㅜㅜ
오랜만의 마라샹궈라 엄청 기대했는데..
데려간 지인도 원래는 안 이렇다고.. 엄청 미안해했다.. 다음엔 맛있는데가요...  ㅜㅜ











3. 약수역 이름모르는 이자카야집
불매운동하는 이자카야. 약수역에 가볍게 술마시기 좋은 가게가 은근 없어서..ㅜㅜ
칭따오랑 안주 이것저것 시켰다. 근데 여기도 달고 짜고.. 특히 저 감자고로케(타코야끼아님) 는 달고 짜고의 극치였다... 직원은 친절했디만... 두번다신 안갈듯 ㅜㅜ




4. 칭구랑 엽떡! 진ㅉㅏ 몇년만에 먹은 엽떡
중국당면 추가했더니 짱맛!!
중국당면만 기억에 남는다...